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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군수 장정민)은 도서주민들의 건강관리 및 최근 급증하는 심뇌혈관질환 및 중증환자 의 응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하여 인천시 관내 종합병원인 인하대병원 심뇌혈관예방센터와 연계하여 도서지역 의료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백령도 주민을 대상으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백령병원과 백령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심뇌질환 진료상담 및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현지 의료진(백령병원, 백령보건지소, 의무중대 군의관) 총 9명의 의사에게 전문적인 심폐소생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위해 옹진군보건소에서는 인하대병원 심뇌혈관질환예방센터장(정한영 교수), 심혈관센터장(우성일 교수) 뇌혈관센터장(현동근 교수) 예방관리센터장(이중엽 교수), 권역응급의료센터장(백진휘 교수)외 각 분야의 전문교수와
전문 간호사 7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된 지원사업 인력으로 사업을 진행했다.
의료지원 사업내용은 백령도 주민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예방수칙 교육, 혈당 및 콜레스테롤 측정, 미각테스트, 심폐소생술 배우기, 심장 및 뇌혈관질환 관련 진료상담 등을 지원하여 도서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보건소 관계자는 보다 많은 주민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문병원과 연계하여 도서지역 의료지원 사업을 확대시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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