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수도권
- 지역권
- 교육
- 사회/경제
- 문화
- 오피니언
- 생활
- 포토/동영상

하남시 초중고 학부모 연합회(회장 조광희)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조혜연)이 공동 주최, 주관한 하남시 초중고등학생을 위한 제1회 하남시 초·중·고 학부모연합 나눔축제 “얘들아 뛰자”가 지난 20일(토) 미사리 경정장 내에서 열렸다.
하남시 지역 내 위치한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선순위로 사전·현장접수를 진행하여 총 1,500명(가족포함 총 3,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맞췄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신체를 통해 건강한 정신이 자란다는 주제로 달리기 완주(초등생 3km, 중고등생 5km)을 통해 학생들의 자존감 및 성취감을 얻을뿐만 아니라, 소액의 금액(1,000원)을 자신의 이름으로 기부하여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연대감을 조성하는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 잡고자 진행되었다.
또한, 지난달 25일 초중고 학부모연합회에서는 후원금 전액(200만원) 및 후원물품 쌀 5kg 10포대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함으로써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장학사업,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조혜연 관장은 “이번 나눔문화 행사를 계기로 청소년들이 기부문화를 알아가면서 앞으로도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조광희 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나눔문화를 함께 실천할 수 있어서 뜻 깊은 자리였다.”며, “작은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으로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을 느끼며, 이번 행사를 첫 계기로 지속적인 나눔문화 활동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