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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찰, 주차차량 내, 금품 절취 피의자 검거

잠깐 주ㆍ정차 후 하차시에도, 반드시 차량문은 꼭 잠가야.

광양경찰서(서장 박상우)

지난 1016일 오전 945분경 광양읍 유당로 인근을 배회하면서 사이드미러가

접혀 있지 않고 전조등이 켜있는 시정되어 있지 않은 차량을 골라 현금 319만원

들어있는 핸드백을 훔쳐 달아난 31살 서모씨를 23오후 6시경 순천시 연향동

에 있는 거주지 원룸앞에서 검거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서모씨는 추적을 피하기 위해 현장에서 500m 떨어진 지점의 CCTV 사각

지대에서 택시를 타고 순천시로 도주했으며, 자신이 거주하는 곳에서 하차하지

 않고, 일부러 5km 떨어진 곳에서 내린 후 샛길을 이용하는 등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경찰은 예상 도주로에 설치된 CCTV 30여개 분석 및 탐문수사 등으로 은신처를

 파악하여 잠복하던 중, 순천시 일원의 불상의 회에 침입했으나 금품을 절취

하지 못하고 은신처로 들어가는 피의자 서모씨를 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서모씨는 6개월 전 같은 범죄로 교도소에서 출소한 후, 활고에

 시달려 이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모씨는 지난 1026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또 다시 교도소에서 복역할 예정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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