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조선해양(주) 협력사협의회(회장 김종진)에서 연말을 맞아 지난 12월 15일 통영시(시장 김동진)와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연계 추진 중인 “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 나눔사업에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58개 업체로 구성된 성동조선해양(주) 협력사 협의회는 성동조선해양과 상생협력으로 경쟁력 강화를 통해 조선업계가 직면한 불황을 극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협의회 김종진 회장은 최근 조선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 최귀복 기자 (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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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2-16 19:05: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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