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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T와 후루노: 선택된 몇 개 위성을 이용해 세계 최고로 정확성을 향상시킨 GPS 시간 동기화 수신기 개발

-다중 경로 신호에 내성 GNSS수신기 개발… 극히 나쁜 환경에서도 정확성 크게 향상시켜

일본전신전화주식회사(Nippon Telegraph and Telephone Corporation, 이하 ‘NTT’)(본사: 도쿄 치요다-구; 사장 겸 최고경영자: 사와다 준[Jun Sawada])(도쿄증권거래소: 9432)가 후루노전기(FURUNO ELECTRIC CO., LTD, 이하 ‘후루노’)(도쿄증권거래소: 6814)와 함께 건물 사이나 산악지역 같이 수신 조건이 극히 나쁜 지역에서 시간 동기화 정확도를 크게 향상시킨 위성항법시스템(GPS) 및 기타 글로벌 항법 위성시스템(GNSS) 용 수신기를 개발했다.

NTT가 개발한 새로운 위성 신호 선택 알고리즘을 후루노의 시간 동기화 GNSS 수신기와 통합하여 가시선 상에 있는 위성에서 보내는 신호에 추가함으로써 이전에는 시간 동기화의 정확성이 저해되어 사용이 어려웠던 다중 경로 신호(건물이나 기타 구조물에서 반사되거나 회절된)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실제 다중 경로 수신 시험 환경에서 시간 오차가 과거 값의 5분의1 정도로 감소됐다. 이것은 여러 건물 사이나 산악 지역 같이 정확한 시간 동기화가 어렵고 적절치 않다고 여겨져 왔던 환경에서도 장애물이 없는 개방된 공간에서 수신하는 것과 비슷한 시간 동기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놀라운 결과이다.
 
후루노는 2019년 4월부터 이 신기술을 채용한 시간 동기화 GNSS 수신기의 GF-88시리즈를 판매하고 4G/5G 모바일 기지국, 금융 거래, 전력 그리드, 데이터 센터 등에 광범위하게 구축할 계획이다.
 
두 회사는 이러한 시험 결과를 10월 25~26일 개최되는 츠쿠바 포럼 2018(Tsukuba Forum 2018)*1(https://www.tsukuba-forum.jp/e/index.html)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11월 5~8일 열리는 국제 타이밍 및 동기화 포럼2018(ITSF 2018) *2(http://itsf2018.executiveindustryevents.com)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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