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수도권
- 지역권
- 교육
- 사회/경제
- 문화
- 오피니언
- 생활
- 포토/동영상
![]() |
의정부시 흥선동 행정복지센터(권역국장 유근식)는 10월 26일 의정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자원봉사자 등 20여 명이 함께 다중이용시설(슈퍼, 편의점, 약국, 부동산, 숙박업소, 종교시설 등)을 방문하여 ‘우리동네 수호천사’가맹점 모집활동을 추진했다.
우리동네 수호천사는 지역 상가의 사업주를 가맹점으로 모집하여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인적안전망(시스템)이다.
이날 흥선동 복지지원과는 의정부1동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및
통합사례관리 교육과 우리동네 수호천사 모집 활동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그 결과 50여 개의 가맹점을 모집하는 큰 성과를 이루었다.
가맹점은 상가 앞에 표식을 부착하여 시민에게 홍보하고, 사각지대 발굴 시 SNS(카톡) 등을 통해 신고하는 활동을 하게 되고, 표식에는 동주민센터 및 보건복지콜센터(129) 전화번호가 기재되어 사업주뿐만 아닌 시민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제보할 수 있다.
앞으로 흥선동 복지지원과는 흥선동·녹양동·가능동 순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모집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유근식 권역국장은“우리동네 수호천사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보다 더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주민이 보다 더 쉽고 편하게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는 분위기를 조성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수호천사 가맹점 신청은 흥선동 복지지원과(031-870-6912)로 문의하면 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