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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소(소장 윤경택)는 지난 24일, 26일 이틀에 걸쳐 다산 및 평내 노인건강학교 어르신 110명을 모시고 수동면 몽골문화촌으로 현장체험을 다녀왔다.
이번 가을학기 현장체험은 ▲몽골 민속예술공연 관람 ▲말을 타며 진행되는 환상적인 마상공연 ▲문화 해설사와 함께 한 몽골민속전시관 관람으로 진행됐으며 문화촌 내 설치된 게르와 생태관을 둘러보며 몽골인의 문화생활을 간접체험 했다.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노인건강학교에 참석해주신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련됐으며, 가을 자연을 느끼며 힐링도 하고 역사 상 최대의 대제국을 건설해 동서양에 영향을 미쳤던 몽골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은 “공연들도 재밌고, 음식도 맛있게 먹고, 노랗게 물든 가을 단풍도 볼 수 있어 삼박자가 고루 갖춰진 좋은 시간이었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 속에 불그스런 단풍이 마치 한 폭의 수채화처럼 느껴진다”며 남양주시 어르신 관련 복지사업에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노인건강학교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남양주보건소 프로그램 중 하나로 건강 100세를 위한 자기관리 능력을 높이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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