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경주시, 내년도 생활SOC 분야 국비 16억5천여만원 추가 확보

경주시 전경 <미디어 타임즈>

경주시(주낙영)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2019년 생활SOC예산확보에 적극 대응해 국비 1658백만원의 균형발전 특별회계 예산을 추가로 확보했다.

생활SOC는 생활 편의를 위한 기반시설, 쉽게 말해 일과 후 집 가까이에서 운동할 수 있는 체육시설이나 책을 읽으며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작은 도서관 등 문화인프라를 늘리는 사업이다.

시는 주 52시간 근로시간 도입에 따른 워라벨(work-life balance) 문화가 확산되며 시민들의 보다 나은 삶의 기대와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지역 내 체육, 문화부문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정부 생활SOC 인프라 사업예산 확보에 적극 대응해 왔다.

이번에 확보한 생활SOC사업은 경주파크골프장 조성 사업(27천만원), 안강생활체육공원 조성(24천만원), 국민체육센터 리모델링(45천만원), 내남생활체육공원 정비(12천만원), 축구공원 야간조명 정비(3억원), 알천4구장 야간조명 설치(18천만원), 화랑마을 꿈나무도서관(98백만원) 7개 사업이다.

시는 이번 생활SOC 분야를 포함해 내년도 균형발전 특별회계(균특) 예산에서 생활기반계정 264, 경제발전계정 55억 등 총 336억원을 확보해 지난해 229억원보다 47% 증가한 107억원을 더 확보하게 됐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