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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평촌초교, 2학년 오카리나와 함께하는 독도의 날 행사 개최

- 학생들에게 독도에 대한 바른 인식과 관심을 갖는 시간

안양시 평촌초등학교(교장 이승춘)는 지난 25일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2학년 학생들이 아침 등굣길 오카리나 연주를 했다.

평촌초 2학년 학생들은 지난 1학기에도 동아리 활동시간에 배우고 연습한 곡들을 등굣길 작은 음악회에서 연주했었다. 이번 행사는 학생 및 교직원들에게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독도는 우리들이 지켜야 할 소중한 땅임을 알리고자 기획했다.

평촌초는 이번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10월 22일부터 26일을 <독도교육주간>으로 정하고 학년 및 학급 실정에 맞게 교과연계 또는 창의적 재량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독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동영상 및 애니메이션을 활용하여 독도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도하는 교육 활동, 독도에 대한 지식을 갖고 퀴즈대회를 하는 독도 바로알기 활동, 독도 캐릭터 그리기, 독도 편지쓰기 등 다양하고 특별한 활동이 이어졌다.

평촌초 학생들은 “여럿이 함께할 때 감동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알았고 독도사랑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오카리나로 연주하는 홀로 아리랑을 들으니 가슴 깊이 감동이 전해졌고, 독도를 더 사랑하고 지켜야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승춘 교장은 “2학년 학생들이 오카리나로 <홀로아리랑>을 연주할 때 잔잔한 감동이 느꼈다. 독도교육주간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독도에 대한 바른 인식 및 국제적 관계를 알게 하고 관심을 갖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평촌초 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바른 이해와 올바른 대응으로 우리 땅 독도를 지켜 나갈 수 있도록 교육적 지원을 아낌없이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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