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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초 2학년 학생들은 지난 1학기에도 동아리 활동시간에 배우고 연습한 곡들을 등굣길 작은 음악회에서 연주했었다. 이번 행사는 학생 및 교직원들에게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독도는 우리들이 지켜야 할 소중한 땅임을 알리고자 기획했다.
평촌초는 이번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10월 22일부터 26일을 <독도교육주간>으로 정하고 학년 및 학급 실정에 맞게 교과연계 또는 창의적 재량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독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동영상 및 애니메이션을 활용하여 독도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도하는 교육 활동, 독도에 대한 지식을 갖고 퀴즈대회를 하는 독도 바로알기 활동, 독도 캐릭터 그리기, 독도 편지쓰기 등 다양하고 특별한 활동이 이어졌다.
평촌초 학생들은 “여럿이 함께할 때 감동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알았고 독도사랑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오카리나로 연주하는 홀로 아리랑을 들으니 가슴 깊이 감동이 전해졌고, 독도를 더 사랑하고 지켜야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승춘 교장은 “2학년 학생들이 오카리나로 <홀로아리랑>을 연주할 때 잔잔한 감동이 느꼈다. 독도교육주간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독도에 대한 바른 인식 및 국제적 관계를 알게 하고 관심을 갖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평촌초 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바른 이해와 올바른 대응으로 우리 땅 독도를 지켜 나갈 수 있도록 교육적 지원을 아낌없이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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