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청소년 관련 기관․시설․단체 등 청소년지도자들의 역량개발과 청소년활동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15일 경주 블루원 리조트에서 ‘2015 경주시 청소년지도자 워크숍’을 가졌다.이번 워크숍은 미래 경주를 이끌어갈 지역 청소년들의 육성과 효율적인 지원을 위한 연계․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시청․교육청․경찰서 등 관련기관과 청소년 시설․단체 대표 및 지도자, 중․고등학교 진로교사, 청소년지도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청소년활동안전센터 이교봉 본부장의 특강과 청소년 활동지도 우수사례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김남일 경주시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청소년지도자 워크숍을 통해 청소년 정책의 발전과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관련 기관단체와 시설에서 적극 협력해 줄 것을 당부”하며 한 해 동안 청소년 지도․육성 등에 남다른 활동을 하여 온 청소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 김희철 기자 khc423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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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2-16 13:33: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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