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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27일 2018 포천시 청소년어울림마당 폐막식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관내 청소년 및 지역주민 등 6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청소년어울림마당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청소년 및 동아리에 대한 표창과 다채로운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다양한 체험활동이 이뤄졌다. 특히 17개 학교 및 기관 등이 참여하여 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였으며 활발한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 형성에 이바지했다.
‘꿈과 희망을 꽃피우는 행복버스!’를 주제로 한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교육문화센터와 청소년 문화의 집을 기점으로 군내면, 신북면, 신읍동, 소흘읍 등 총 6회에 걸쳐 ‘찾아가는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운영했으며, 관내 학교 및 지역사회와의 연계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의 생산자·소비자로서 주도적으로 청소년 문화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기남 가족여성과장은 “올 한해 포천시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예술, 경연, 공연 등 다양한 문화체험의 장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 시책을 통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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