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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립도서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본다빈치뮤지엄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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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시장 최용덕)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은 지난 27일 토요일 시민 40여 명과 함께 길 위의 인문학 도서관, 인문학을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다란 주제로 서울 성동구에 있는 본다빈치뮤지엄을 탐방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은 강연 및 주제와 관련된 주변을 탐방하는 사업으로, 서양미술을 테마로 김최은영 강사와 1011, 18, 253회에 걸쳐 야간강좌를 진행되었으며, 1027일 토요일에는 본다빈치뮤지엄에서 전시중인 프랑스 인상파 화가 르누아르의 여인의 향기전을 관람하였다.

이날 탐방을 진행했던 김최은영 강사는 그림 속 인물들이 마치 살아 있는 듯이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컨버전스 양식의 르누아르 작품에 담긴 의미, 제작배경에 대해 흥미롭고 열정적으로 설명하였으며, 참여자들과의 질의답변의 시간도 가졌다.

탐방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프랑스의 대표적 인상파 화가인 르누아르의 작품들을 상세한 설명과 함께 감상할 수 있어서 더 없이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서관 관계자는 오는 31일 수요일에는 2018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마무리하는 후속모임 및 북 콘서트가 운영될 예정이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 후속모임 및 북 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1층 운영실(860-326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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