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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지난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의원 및 빅데이터 분석 과제관련 부서장, 팀장,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빅데이터 분석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이번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 복지예산, 인구, 민원, 상수도 누수탐지 5개 과제를 대상으로 국민연금관리공단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수집한 빅데이터를 다양한 기법을 통해 분석한 결과내용을 보고했다.
이성인 부시장은 “향후 객관적인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근거로 정책을 수립해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을 펼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는 분석된 결과물을 활용할 수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도 구축해 시정 전반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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