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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보건소(소장 함진경)는 지난 7월 3일부터 10월 24일까지 진행한 응급처치 교육을 마무리했다.
총11회에 걸쳐 여주시보건소 2층 회의실에서 응급의료 법정의무대상자와 자동제세동기 관리자 186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과 연계해 골든타임의 중요성,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현장감 있는 실습위주로 진행됐다.
교육 관계자는 “심정지가 발생할 경우 4분 이내 심폐소생술이 이뤄지면 생존율이 크게 높아진다”며 “심폐소생술은 멈춘 심장을 강제로 움직여 뇌에 최소한의 산소를 공급하는 동작으로 가슴두께의 3분의 1 이상을 눌러야 제대로 된 가슴압박이 되기 때문에 정확하고 반복된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심정지 환자의 운명은 시급한 대처가 중요하기에 매년 실시되는 응급처치교육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심폐소생술등 응급처치 교육의무 대상자 및 교육 희망자 문의는 여주시보건소 예방의약팀(☎ 887-3616)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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