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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지난 25일 남동구청 대강당에서 구 산하 전 직원 1,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공기관 폭력예방 통합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 등 관련법 규정에 따른 전 직원 의무교육으로 성(性)에 대한 공직자의 올바른 가치관 함양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교육은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건전한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한 4대 폭력(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에 대한 개념과 양성평등에 대한 이해 및 최근에 발생한 다양한 사례에 대해 설명하는 강의로 진행되었다.
이강호 구청장은 “사회 전반에 만연한 4대 폭력은 우리 사회 모두의 문제” 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해 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실시를 통해 올바른 성문화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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