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수도권
- 지역권
- 교육
- 사회/경제
- 문화
- 오피니언
- 생활
- 포토/동영상
![]() |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지난 25일 구청 대강당에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가족 및 종사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동아동문화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모범아동 표창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준비한 작품 전시회를 비롯해 합창, 댄스, 악기연주 등 아이들의 다양한 꿈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발표회로 진행되었다.
이강호 구청장은 “미래의 꿈나무인 아동들이 꿈을 향해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지원과 지역 사회 서비스 연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