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년보다 한 달 앞당겨 봉사대 꾸려 활동 실시
광명시 광명1동(동장 홍종돈)에서는 여름을 앞두고 전염병과 질병으로부터 안전한 광명을 만들고자 자율방역봉사대를 구성하여 3일 발대식을 가졌다.
광명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구성완) 지도자 10여명으로 구성된 자율방역봉사대는 주2회(화, 목) 차량탑재 연막기를 이용해 관내 청소 취약지역과 배수로·정화조 주변, 골목길 등을 집중적으로 방역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새마을부녀회와 통장, 자율방재단원이 함께 해 건강하고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자율방역봉사대원들을 격려해 주었다.
홍종돈 광명1동장은올해는 무더위가 예년보다 빨리 찾아와 1개월 앞 당겨 발대식을 갖게 되었다”며 “각종 전염병으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덥지만 방역활동에 적극적으로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 신정식 기자
-
글쓴날 : [2015-06-04 19:57:56.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