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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 스피드돔 모습. |
광명시가 민선7기에 들어서면서 광명7동 경륜본부 경륜장 내 시, 부지에 국제규모의 수영장 시설을 건설하려고 추진 중에 있으나, 경륜본부에서는 난색을 표출하면서 지지부진 한 실정이 되고 있어 지역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냐는 반발이 일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경륜장 내 ‘수영장’ 시설 추진은 민선6기부터 추진되었다. 그동안 광명7동에 위치한 경륜장 이미지는 지역주민들에는 허가받은 사행성 도박장으로 비추어져 좋지 않은 이미지를 갖고 있었다. 그래서 민선6기는 경륜장 이미지 개선과 광명시 시유지로서 제대로 활용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런 점에서 관내 체육인들과 시민들은 경륜장을 제대로 된 체육부지로 사용되길 바라는 의견을 제시하였고, 국제규모의 대회와 전국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수영경기장” 시설의 제시하였다. 그리고 경륜본부와 사업타당성을 논의하게 되었다.
하지만, 국민체육공단 경륜사업본부에서 광명시의 체육시설 사업에 타당성을 논의하지 않은 가운데, 체육진흥공단의 경륜본부에서 3년이란 세월이 흘러 민선7기로 넘어 왔으나, 경륜본부는 지금도 요지부동이다. 반대로 경륜의 사행성을 높이고 고객들의 사행심을 높이고자, 경륜본부에서는 3년 동안에 경기장 안에서는 삼쌍식 배당과 경륜경기 기존 회차를 늘려가며 고객들의 사행심을 극도로 고조시키면서 고객을 끌어 모으며 성행을 이루고 있다.
또한, 경륜에서 창출된 수익금으로 지역사회 장애인 시설과 보호시설에 생색내기 지원을 하면서 경륜본부가 광명시민을 위해 엄청난 공익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것처럼 보도자료를 통해 자랑하고 있다. 그리한다면 공익사업을 생색내는 경륜본부에서 광명시 지역주민과 지역경제를 조금이라도 함께하고 있다면 한주에 4~5일을 놀고 있는 경륜장 넓은 부지에 관내 체육인과 시민들이 제안하고 있는 국제대회와 전국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수영경기장 시설에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경륜본부로서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할 것이다. 반대하고 난색 할 이유가 없다고 본다. 경륜장도 국민체육진흥공단 내 소속이다. 국제규모의 경기를 할 수 있는 ‘수영경기장’ 시설을 건설하는 것은 국민 건강과 체육 활성화에 부흥시키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업무다.
특히, 경륜장 부지에 국제대회와 전국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수영경기장’ 시설이 건설되면 체육진흥공단과 경륜본부 입장에서도 사행성 도박장 이미지와 달리 지역사회에 경제적 부흥에 이바지할 수 있는 좋은 여건이다. 경륜장과 수영경기장을 함께 운영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으로 볼 때, 지금의 경륜장 부지에 국제규모의 수영경기장이 건설되면, 인천영종도 국제공항과 거리는 빠르면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전국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최상의 입지로서 광명KTX역사가 20분 거리이다. 여기에 사방팔방 도시순환고속도로와 각 지방으로 연결되는 고속도로가 모두연결 되어 국제대회와 전국대회가 타 수영경기장 보다 순조롭고 효율적으로 성공 진행할 수 있는 입지의 부지이고 최상의 교통조건과 주차규모를 갖추고 있는 곳이 경륜장 부지란 점이다.
또한 광명7동 경륜장 부지에 ‘국제규모 수영장’ 시설이 건설되면 광명시 지역경제 상승과 낙후된 광명동 지역 상권이 상승되는 효과를 가져주며, 사행성 도박 도시 이미지를 탈퇴할 수 있으며,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다. 그래서 광명시 체육인과 지역경제를 생각하는 시민들의 제안은 도박천국의 경륜장 보다는 국제대회와 전국대회를 진행할 수 있는 ‘수영경기장’ 시설을 국민체육진흥공단과 경륜본부가 협조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당연히 그리 추진시켜가야 할 것이며, 광명시는 이런 입장을 내세워 광명시가 보유하고 있는 시유지를 시민들의 최고의 체육부지로 만들어 가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2006년 2월 광명돔경륜장이 건설 개장하였다. 광명시 시유지 1만5천평을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는 단돈 10원도 내지 않는 가운데, 경륜장 시설을 건설 완공하여 12년 이란 세월을 공짜로 사용하면서 갑과을이 바뀌어 갑의 주인행세를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광명돔경륜장 건설 당시 광명에 돔 경륜장이 건설되면 연간 2,500여억원에 달하는 지방재정 증대와 1000여명의 지역 고용창출, 그리고 지역상권의 활성화와 인근 인천공항과 연계한 관광·레저산업 발전은 물론, 돔 경륜장 주변 녹지공간을 활용한 시민휴식공원과 자전거광장의 조성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여가 스포츠, 문화·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 한다고 했다.
그리고 드디어 이곳 광명시가 스포츠와 자연이 하나되는 아름다운 문화도시, 그리고 전국 제일의 경제력을 자랑하는 우리나라의 대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것이며, 아무쪼록 이곳에 건립될 전용 돔 경륜장이 지역 주민들의 스포츠·레저·문화 활동의 주 무대로서 광명시의 자랑거리가 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편, 경륜이 21세기 건전 여가스포츠로 도약 발전할 수 있는 산실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그러나 12년이 지난 지금까지 광명지역사회와 시민들에게 무엇을 해주었는지 묻고 싶다.
광명 경륜장 내 1만5천평 부지는 개발제한구역이다. 하지만 경륜본부에서는 지금까지 개발제한구역을 무시하면서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용도로 자주변경을 하였다. 당연히 감독부서 광명시는 눈치만 보며 공사를 승인하는 형태로 지금까지 경륜장 시설이 처음과 다르게 변화되었으나, 광명시민과 지역주민을 위해 사회공헌은 그저 생색내기로 일괄하여 왔다는 점에서 {“광명시는 경륜장 내 국제대회와 전국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수영경기장 시설을 기필코 건설해야 할 것이라”} 강력하게 주문하고 싶다.
광명경륜장 내 국제대회와 전국대회 수영경기장 완공 이후 발생되는 광명시 경제시너지 효과는 광명지역경제 활성화, 주변상권 활성화, 국제사회 광명시 홍보, 및 자족도시의 발판이 되고 서남부 교통중심 도시로 차후 남북화합 통일염원의 유라시아 대륙철도 광명ktx고속철도역 출발역 가시화 등 크고 작은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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