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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위의 인문학 |
포천시립영북도서관은 24일 지역주민 및 동아리 회원 30여명 대상으로 2018년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3차 ‘유네스코 세계유산 수원화성을 걷다’라는 주제로 화성행궁, 수원화성박물관 등으로 탐방을 다녀왔다.
이번 탐방은 ‘궁궐 속 왕이 남긴 문화유산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하민호 한국의 재발견 궁궐지킴이 강사의 강연을 듣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화성행궁을 탐방하면서궁궐 속 왕의 삶과 문화유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탐방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수원화성과 정조의 부모님에 대한 효심이 담긴 화성행궁을 탐방하면서 부모님에 대한 효와 조선의 18세기 축성 기술의 집약이라고 할 수 있는 수원화성을 체험하여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다양한 주제로 인문학에 친숙해지는 시간을 갖고 우리 궁궐 속에 그림을 찾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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