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수도권
- 지역권
- 교육
- 사회/경제
- 문화
- 오피니언
- 생활
- 포토/동영상

대상공장 현장방문 공장화재 사례와 소방안전 대책 추진하는 북부 소방서장
포항북부소방서(서장 이상무)는 연이은 공장·공단 대형화재 발생에 따른 공장화재 발생 제로화를 위해 이달 2일부터 24일까지 약 3주간 대형공장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포항시 북구 내 공장 296개소를 대상으로 적의 선정한 후 현장방문해 최근 공장화재 사례 소개와 공장 내 위험물시설, 유해화학물질 등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소방시설 정상 작동 확인 등을 점검했다.
또 1급공장을 지정하여 무각본 화재발생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화재진압 시 취약요인과 출동장애요인을 확인하고 인근 소방용수 확보 가능 여부 등을 점검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오는 12월 말까지 영일만산업단지 및 청하농공단지 관계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협의회(간담회)를 실시해 현장 화재안전 컨설팅을 추진해 민·관 협의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상무 포항북부소방서장은 "화재 등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관계자들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며 “단지별 공장·공단 관련 부서와 민관 협의체 구축하여 공장화재 발생 제로화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