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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촬영. <사진=용인시청 제공> |
용인시 수지구 사회복지과는 직원들이 청렴활동의 일환으로 ‘착한 장난감’만들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빈곤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빈민국 아동에게 장난감을 만들어 선물하는 참여형 기부활동이다.
직원들은 지난 한달 간 직접 바느질을 하고 솜을 넣어 개구리, 돌고래, 오리 등의 인형 41점을 만들어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 한코리아에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서툰 솜씨로 틈틈이 인형을 만드느라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쁘다”고 말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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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9-16 11:11: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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