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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도청을 방문중인 최기문 시장<영천시 제공> |
영천시가 지역발전을 위한 내년도 예산확보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최 시장은 13일 윤승오‧박영환‧이춘우 지역 도의원과 함께 경북도청을 찾아 주요 부서를 방문하고 이철우 도지사, 안병윤 기획조정실장을 만나 지역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영천시는 대창~진량간 도로 개량공사(총사업비 160억원), 대창면소재지 도로 건설공사(112억원), 국지도69호선(성곡지구) 선형개량공사(10억원), 우로지 생태공원 벚꽃길 경관등 설치(7억원) 등 주민들의 애로사항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반드시 필요한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당위성을 설명하고 조속한 추진과 지원을 건의했다.
최 시장은 “앞으로 업무와 관련해 중앙부처 뿐만 아니라 도청에도 수시로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수남 기자 najomba227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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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9-14 23:08: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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