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이건한 의장은 지난 12일 창원시의회 의장실에서 열린‘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 특례시 실현을 위한 공동건의안 채택 협약식’에 참석했다.
이건한 의장은 “용인시는 서울시 면적과 거의 비슷하지만 일반구 3개에 불과해 도시의 특성과 다양성이 존중받지 못하고 있다”며 “시대의 과제와 요구에 맞춰 다양성을 원하는 시민들의 당연한 권리는 존중받아야 한다. 특례시 실현을 위한 첫걸음이다. 반드시 잘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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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9-13 12:16: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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