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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현장. <사진=이천시청 제공> |
이천시 설성면(면장 권순원)은 11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가정에 지원방법을 논의하기 위해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설성면장과 맞춤형복지팀, 이천시 무한돌봄팀, 장호원읍ㆍ모가면ㆍ율면 사례관리 담당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사례 대상 가구는 독거 노인 어르신으로 경제적 및 주거 환경 문제 등의 복합적 어려움을 가지고 있어 통합적인 서비스 지원이 시급한 상태였다.
이날 회의에서 주거 환경 개선 및 신체적 건강을 위해 경제적 지원 및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정보공유가 이루어졌으며, 향후 서비스 개입 일정을 계획했다.
권순원 설성면장은 “ 도움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발굴하여 지역사회의 관련기관들이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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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9-13 12: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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