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지난 12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영유아들에게 전기안전을 주제로 한 뮤지컬 공연을 개최했다.
한국전력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실시된 이번 뮤지컬은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 200여명 및 보육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기 만화 프로그램인 두다다쿵 캐릭터를 통해 아이들이 전기의 고마움과 위험성, 안전한 전기사용 방법 등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영유아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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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9-13 11:22: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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