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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민관합동 현장점검 실시

인권을 침해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촬영 차단 위해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 <사진=안산시청 제공>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7일 안산시 상록구 일대 공중화장실 20개소에 대한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여부 탐지를 위해 민관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점검을 완료한 공중화장실에 여성안심스티커를 부착했다.


민관합동점검에 참여한 기관 및 단체는 총 8개소이며, 안산시와 안산시 여성․아동안전지역연대 소속 안산상록경찰서, 안산단원경찰서, 경기서부해바라기센터, 경기도성문화센터, 안산YWCA 여성과 성상담소, 가톨릭 여성상담소와 여성친화도시 시민서포터즈인 촘촘안전망이 참여했다.


공중화장실 점검에 사용된 장비는 전파탐지기와 렌즈탐지기로 정밀한 탐지를 위해 2종의 장비를 모두 사용했으며, 안산시는 관내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현장점검을 위해 지난 8월 탐지장비 총 32세트를 구비한 바 있다.


안산시 관내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현장점검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주관부서인 안산시청 여성가족과를 중심으로 총 22개의 안산시청 유관부서와 안산상록경찰서, 안산단원경찰서, 안산도시공사 및 시민이 연합하여 관내 공중화장실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안산시는 여성을 비롯한 시민의 인권을 침해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촬영 및 유포에 대한 범죄를 불식시키기 위해, 올해 12월까지 총 542개소에 달하는 관내 공중화장실에 대한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 현장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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