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기념촬영.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류시혁)는 지난 8일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회장 강덕봉, 이하‘따사모’) 회원들과 함께 북부권역 아동복지시설 아동과 독거노인 등 110명과 함께 양평 두메향기공원으로 가을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나들이는 진접·진광·광릉·맑은샘지역아동센터 등 4개소 지역아동센터와 그룹홈 아동들과 오남지역 독거어르신들이 참가했다.
이날 따사모 회원들은 색소폰·통기타·오카리나 연주 등의 악기공연과 노래 등 재능기부로‘제1회 사랑음악회’와 더불어 보물찾기, 댄스타임, 경품추첨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행사는 따사모 회원들의 재능기부, 양평두메향기공원의 장소 협조, 지역의 여러 단체 및 소상공인들의 후원금품 등 많은 이웃들의 나눔이 더해져 더욱 따뜻하고 풍성했다.
따사모 관계자는“어르신과 아이들이 자연을 벗 삼아 즐기고 웃는 모습에서 행사를 기획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
글쓴날 : [2018-09-11 13:39:32.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