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9월 6일~10월 18일 다소미(DASOMI) 프로그램 진행. <사진=하남시청 제공> |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지난 6일부터 출산준비교실 ‘다소미(DASOMI)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다소미(DASOMI)프로그램은 출산준비사항, 산후회복방법, 자녀양육기술 등을 배울 수 있는 예비부모교육 과정으로, 「다솜 아동 발달 심리 연구소」김은혜 부소장을 강사로 초빙해 임신 16주-30주 사이의 임신부 2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교육 첫 주에는 ‘내 아가에게 들려주는 태교이야기’ 책을 쓴 엄순옥 작가를 초청해 육아이야기 공유와 사인회를 했고, 태아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및 태아명을 짓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출산준비교실의 운영을 통해 임신·분만 과정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시키고 올바른 수유방법과 육아에 대한 지식을 알게 함으로써 건강한 분만과 행복한 육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
글쓴날 : [2018-09-11 13:38:50.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