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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모습. <사진=양주시청 제공> |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는 지난 8일 경기도 성남 중앙공원에서 개최된 ‘제26회 경기도민문화 한마당’에 참가해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민문화 한마당은 매년 경기도청이 후원하고 새마을문고경기도지부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장기자랑 특별부에서 천마병영새마을작은도서관의 장병 10인조 밴드그룹이 ‘달의 몰락’을 부르고 연주해 특별부 최우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오행시 부문에서도 2명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자이초록새마을작은도서관의 강경희 문고지도사는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행사에 참가한 새마을문고양주시지부 이한우 회장은 “경기도민문화 한마당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주시새마을문고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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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9-11 13:3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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