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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촬영. <사진=남동구청 제공> |
인천 남동구 만수2동(동장 김기봉)은 최근 ‘행복한 삶을 함께하는 희망찬 남동구’의 소통하는 공감 행정 실현을 위하여 만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종길)와 직원들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충남 태안 일대에서 산행 및 축구, 피구 등 체육대회를 실시하였으며 만수2동의 지역 발전과 동민 화합 모색을 위한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센터 직원들의 소통과 교류를 통한 화합의 장이 되었다.
정종길 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오늘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센터 직원들이 함께 공감하며 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되었으며 앞으로 더욱 더 민·관협력을 강화하여 지역사회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김기봉 동장은 “10월에 개최되는 남동구 소래포구 축제 및 만수2동 문화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문화 확산으로 ‘행복한 삶을 함께하는 희망찬 남동구 만들기’에 앞장서는 만수2동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광한 기자 bjyellow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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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9-11 13:01: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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