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 시민이 참여한 네팔돕기 자선행사
서산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주문)는 지진으로 고통 받고 있는 네팔국민을 돕기 위해 서산시 부성로타리(회장 김태오),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송희자) 외 5명과 지난 6월 1일 안산시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5톤 화물차 1대 분량(의류7,880점, 학용품, 신발, 텐트 등)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품은 서산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공동대표 김학수, 한도현, 송희자)가 주관하여 1천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네팔 이재민 돕기 자선바자회 행사’를 통하여 모금된 것으로 개인성금 및 국수판매 수익금 3,124,000원과 함께 전달됐다.
현재 안산시 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종수)는 안산시와 안산시의회 후원으로 전국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네팔 지진피해 모금활동을 6월 30일까지 진행 중에 있으며 모금된 후원금(품)은 현지 구호단체인 네스코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 신훈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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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06-04 18:37: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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