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이사장 진종식)에서 지난 12월 10일 통영시(시장 김동진)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행복 나눔 사업인 “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에 불우이웃 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경남레미콘조합은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따라 설립된 조합으로써 경남 관내 93개 회원사를 두고, 조합원사의 권익보호와 품질 향상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매년 소외된 계층을 위해 성금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이 기탁한 성금은 통영시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업무협약으로 추진하는 모금 연계사업인 “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로 적립하여 통영시 관내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계층을 위한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최귀복 기자 (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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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2-12 23:4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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