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통영지점(지점장 정세명)은 연말을 맞아 어렵게 생활하는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지난 12월 10일 통영시(시장 김동진)에 김장김치10kg들이 145박스(4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김장김치는 최근 배추 및 양념 가격 상승으로 김치를 담글 엄두를 못 내고 있는 독거노인, 장애인, 조손가정 등 145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경남은행은 연중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연탄 전달 등 지속적인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우리지역 대표 금융기관이다.
정세명 경남은행 통영지점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기부와 봉사 활동을 계속적으로 펼쳐 경남은행이 지역민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최귀복 기자 (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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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2-12 23:4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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