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수양동 주민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일에는 수양비전교회(목사 강신학)에서 관내 저소득세대에 전달해달라며 성금 50만원을 기탁하였고, 9일에는 이솝유치원(원장 김현숙)에서 성금 100만원, 수양동 주민자치센터한국무용팀에서 3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수양동에서는 기탁 받은 이웃돕기 성금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18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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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2-10 15:09: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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