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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국내 자매도시와 돈독한 우정 다져

- 자매도시 괴산군·무주군 축제 방문, 공연 등 선보여
자매도시인 괴산 고추 축제에 참가한 모습.
의왕시(시장 김상돈)가 국내 자매도시와의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시 방문단은 지난 31일 국내 자매도시인 충북 괴산군에서 열린‘2018 괴산고추축제’에 참가해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고 괴산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사)한국국악협회 의왕시지부 공연단이 축하공연을 멋지게 펼치며 축제를 한층 빛냈다.


또한, 지난 1일에는 자매도시인 전북 무주군에서 열리고 있는‘제22회 무주 반딧불 축제’를 방문했다. 이날 축제에는 의왕시체육회 태권도협회에서 멋진 태권도 시범공연을 선보이며 관중들의 큰 갈채를 받았다.


홍석호 안전행정국장은“앞으로 자매도시와의 교류가 더욱 활발하게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08년에 괴산군과, 2012년에는 무주군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축제 교류 뿐만 아니라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초등학생 체험 교류 등 다양한 교류협력을 통한 상호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자매도시인 괴산 고추 축제에 참가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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