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3일, 수양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한 제4회 달빛음악회&프로그램 발표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한국무용팀(강사 정애순)은 부상으로 받은 상금 30만원을 수양동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유봉도 수양동장은 “소외계층을 위해 부상으로 받은 상금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수양동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적극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양동 주민자치센터 한국무용팀은 주 2회, 강사 정애순 씨의 지도아래 35명의 수강생이 한국무용의 매력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수업에 임하고 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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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2-10 15:07: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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