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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실내 라돈 수치 무료로 측정해준다

실내 라돈 무료 측정. <사진=하남시청 제공>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방사성 물질인 라돈에 대한 실내 무료측정 서비스를 지난 3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실내 라돈 권고기준(다중이용시설)은 148베크렐(Bq/m3), 신축공동주택 권고기준은 200베크렐(Bq/m3)이고, 라돈은 공기보다 무거워 집안에 쉽게 농축될 수 있으며, 주기적인 환기를 통해 실내 라돈을 관리할 필요가 있다.


시민이면 누구나 하남시청 환경보호과로 방문 또는 전화(☎790-6243)로 신청 가능하고, 접수순으로 실내를 측정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올해 3월부터 실내 미세먼지, 새집증후군 물질인 포름알데히드,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 오염물질을 측정할 수 있는 실내 공기질 무료측정 사업을 진행 중이다.


시 관계자는 “라돈은 암석과 토양 등에서 주로 발생하는 무색·무취의 자연 방사선 기체로 폐암을 유발 시킬 수 있는 위험한 물질”이라며 “현재 실내 라돈 측정 신청 대기자가 많아 신청인이 원하는 시기에 측정이 어려울 수 있음을 양해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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