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포동(동장 옥충표)과 능포동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지난 8일 저녁 7시부터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옥수동 시외버스 정류장 일원에서 민관합동으로 청소년들의 유해환경 확산 방지를 위한 선도보호 및 탈선예방 홍보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캠페인을 전개하여 지역사회 청소년복지증진에 기여했다.
옥충표 능포동장은 “민관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는 가운데 상시적인 예방 캠페인을 펼쳐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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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2-10 14:5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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