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으로”…뚜르드 드 디엠지 국제자전거대회
접경지역에서 열리는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18 국제자전거대회’가 1일 오전 제2구간 시작점인 김포아라마리나에서 출발했다. 출발 행사에서 정하영 김포시장은 "이데올로기로 찢긴 도로이지만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건강하게 완주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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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9-03 11:07: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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