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이재준 고양시장, “시민의 생명과 재선보호에 최선”

- 지난 30일 집중호우 재난취약지역 현장점검 나서
현장점검 사진.
이재준 고양시장은 지난 30일 성사천변 저지대에 위치한 강매동 강고산마을과 강매배수펌프장, 풍동 민마루 침수피해 지역 등 집중호우가 내렸던 인명피해우려지역, 침수지역 등 재난취약지역 현장 점검하며 “수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28일 오전부터 30일 새벽까지 많은 비가 내린 고양시는 호우주의보에서 호우경보로 격상, 해제 시까지 524mm의 강우량을 기록했다.


고양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 직원의 1/2에 긴급 비상근무를 발령했으며 각 부서별 담당 동으로 출장해 동 빗물받이 부유물 제거, 침수피해 우려지역 점검 등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 할 것을 지시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