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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처음 시작하는 미니멀 라이프’선혜림 저자 특강

- “물건은 최소로, 행복은 최대로!” 미니멀 라이프 노하우 전수
선혜림 작가.
부천시립상동도서관에서는 오는 9월 5일 제40회 도서관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처음 시작하는 미니멀 라이프’의 저자인 미니멀 홈스타일리스트 선혜림 작가를 초빙하여 진행된다.


선혜림 작가는 물건으로 포화상태가 되어버린 집 청소와 생활에 지쳐 피곤해져 가는 일상의 경험담을 토대로 기존의 미니멀 라이프가 이야기하는 모조리 버리는 ‘금욕적인 집’이 아닌 일상의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심플하면서도 예쁜 공간을 만들 수 있는 자신만의 철학이 담긴 ‘미니멀 홈스타일링’ 비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김영애 상동도서관 독서진흥팀장은 “집에 돌아오면 지나치게 많은 물건들로 불편함을 느꼈거나, 물건을 정리했을 때의 상쾌했던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모를 때, 이번 강연에서 많은 팁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가장 편안한 공간인 집에 대해 점검할 수 있는 이번 강연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자 강연은 선착순 120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선혜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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