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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18년 지적재조사사업‘성동지구’ 현황측량

김포시가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추진중인 성동지구에 대한 본 측량에 들어갔다고 29일 전했다.


시는 2018년 4월 17일 지구지정을 고시하고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거쳐 한국국토정보공사 김포지사를 지적재조사 측량 대행자로 선정했다.


사업 완료까지는 1차 현황측량, 2차 임시경계점측량, 3차 경계확정측량을 거치게 되는데, 이번 현황측량은 그 첫 번째 측량으로 현장의 건물, 담장, 구조물 등을 GPS를 이용한 기준점을 활용해 최첨단 측량장비로 정밀 측량 하게 된다.


'성동지' 지적재조사사업이 마무리 되면 100여년전 만들어진 지적도상 불합리한 경계와 면적이 현실경계와 부합돼 경계분쟁 및 토지대장 면적과 실제면적이 차이나는 문제 등이 해결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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