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의회 신명순 의장은 지난 828일 국지성 폭우로 인한 저지대 피해상황이 발생함에 따라 관내 주요 침수피해 지역 등을 긴급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어제 오후부터 김포에는 호우경보가 발효되는 등 기습 폭우가 쏟아져 도로가 침수되어 차량들이 고립되고, 3축 도로 법면이 유실되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신명순 의장은 “침수피해지역 원인분석 및 대책마련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하고, 앞으로도 국지성 폭우 예보가 잇따르고 있는 만큼 또 다른 추가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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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8-29 23:02: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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