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시장 박윤국)는 27일 포천라이온스클럽(회장 홍우경)의 후원으로 관내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장학금을 기탁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포천라이온스클럽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이웃돕기에도 많은 참여를 하고 있다. 이번 장학금은 총 330만원을 후원해 학생들이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갖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장학생으로 선정된 아동 3명은 포천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으로 이번 장학금으로 한달에 10만 원씩 11개월간 지원해 총 110만 원의 지원을 받게 되고 교내활동비 등 학업에 필요한 비용으로 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장학생으로 선정된 아동들은 학업과 특기활동 등 다방면에서 우수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으로 앞으로 더욱 자신의 재능을 키워 나가길 바라며, 장학금을 후원한 포천라이온스클럽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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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8-28 21:2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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