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안양시, G-mind 정신건강연극제 ‘럭키데이’ 9월 6일 개최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9월 6일 안양아트센터 수리홀에서 G-mind 정신건강연극제‘럭키데이’공연을 개최한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이번 연극제는 생명의 소중함, 청소년 비행, 노인치매 등을 주제로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연극 ‘럭키데이’는 경기도에 지진이 발생했다는 가상 상황을 배경으로 무너진 터널 아래 깔린 사람들에게 죽음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시하며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우동훈 만안보건과장은 “많은 분들이 이번 연극을 통해 자신이 굉장히 소중한 사람임을 깨닫고 생명의 의미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극제는 정신건강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031-469-2989, 2986)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telepsy.co.kr)를 참고하면 된다.


올해부터 정신건강연극제는 도내 16개 지역에서 4월부터 10월까지 순회 공연되며, 2017년 '정신건강복지법'이 전면 개정되어 ‛정신건강의 날’이 당초 4월 4일에서 10월 10일로 변경됐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