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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고질·상습 체납차량 번호판 통합영치기간 운영

번호판 영치모습. <사진=남동구청 제공>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9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지방세수 확충과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해 주·야간 번호판 영치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3건 이상 또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차량과 소유자와 점유자가 다른 체납된 대포차량이다.


이번 단속은 세입징수과, 세무과 및 자동차관리과와 합동단속반을 구성하여 매주 월요일~목요일 09:30~17:30까지 주간영치를,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19:00부터 야간영치를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통합영치는 자동차세 및 과태료를 성실히 납부하는 납세자의 조세정의 구현을 위해 상습 체납차량에 대한 강력한 징수활동이며,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에 의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납세자들의 자발적인 납부를 바란다”고 당부하고, “어려운 경제 사정을 고려해 납부 의지가 있는 체납자는 분할 납부 등 납세자 편의 시책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는 적극적인 체납세 징수를 위하여 급여압류, 예금압류 및 압류부동산에 대한 공매처분 등 다각적인 징수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등 체납액 감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광한 기자 bjyellow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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