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책 한잔 어때?

독서의 달 맞아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 열려
독서의 달 홍보<영천시 제공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영천시립도서관 곳곳에서 진행한다.


올해 독서의 달 슬로건은 ‘책 한잔 어때?’로 ‘2018 책의 해’ 슬로건 ‘#무슨 책 읽어?’의 의미를 이어 함께 읽는 가치를 강조한다.


다음 달 1일 ‘어린이가 여는 벼룩시장’, ‘김병하 작가가 들려주는 그림책 이야기’를 시작으로 7일 ‘김은식 작가와 함께하는 이야기의 힘’과 ‘도서관에서 하룻밤’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오는 15일 열리는 ‘제17회 좋은 어린이 책 전시회’에서는 감정을 주제로 한 책들을 전시하며 감정과 관련된 활동을 한다.


장기 연체로 책을 빌리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대출정지를 풀어주는 이벤트와 숨어 있는 좋은 책을 발견하는 ‘보물책을 찾아라’, ‘인문학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행사가 열린다.


또한 다독자 및 도서관을 모범적으로 이용한 가족 등을 대상으로 ‘우수 이용자 시상’도 예정되어 있다.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최기문 영천시장은 “2018년 책의 해 슬로건(무슨 책 읽어?)처럼 서로 안부를 묻듯 가족, 이웃과 함께 책 이야기를 나누고, 책으로 소통해 우리시가 더욱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수남 기자 najomba2279@daum.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