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안양시, 심뇌혈관질환 예방주간 강연 및 캠페인 개최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주간을 맞아‘건강의 적, 대사증후군 극복하기’강좌와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캠페인을 개최한다.


우선 4일 오전 11시 동안평생교육센터에서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가정의학과 백유진 교수가 강연을 진행한다. 심근경색, 협심증, 뇌출혈 등 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일상생활 속 올바른 예방 방법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 5일에는 오전 8시부터 금강펜테리움 IT타워 광장에서 3040직장인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검진, 영양, 운동, 금연이라는 4가지 주제로 체험부스를 운영해 캠페인을 진행한다.


대사증후군 검진희망자는 전날 밤 9시부터 금식을 해야 하며, 고위험군으로 판정 시 동안구보건소 대사증후군 관리실에 등록하면 6개월간 관리 받을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정기적인 측정과 관리로 예방이 가능하므로 3040세대의 특별한 관심과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연에 대한 신청과 대사증후군 검진희망자는 동안보건과(☎8045-4571, 4829)를 통해 사전 예약하여 참여할 수 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