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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傳女傳 헌혈로 이웃사랑 전개

대구한의대 직원 김무욱, 김하늘 부녀
부녀간 적십자헌혈유공장 명예장 및 은장 동시 수상 모습<미디어 타임즈>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부속포항한방병원에 근무중인 김무욱 총무과장과 한의사를 꿈꾸고 있는 자녀 김하늘양이 헌혈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김무욱과장은 2014년 12월 적십자헌혈유공장 금장 수상에 이어 2018년 8월 26일 헌혈 100회 초과자에게 지급되는 적십자헌혈유공장 명예장을 수상, 또한 김하늘양은 현재 송현여고 3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으로 아빠와 함께 적십자헌혈유공장 은장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무욱과장은 정기적인 헌혈봉사 외에도 지역사회 봉사에 적극적이며, 지난 2016년에는 우수 자율방범대원으로 선정되어 포항시 남부경찰서장상을 수상하였으며, 2017년에는 제45회 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보건의료발전 유공자로 선정되어 포항시장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2016년부터 년간 1,000시간 이상 봉사자에게만 수여하는 봉사왕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자원봉사왕을 수상하였다.



김하늘양은 한의사를 꿈꾸고 있어 이번에 한의대를 지원할 예정이며, 현재까지 여고생 중 적십자헌혈유공장 은장 수여는 전국 최초 수상으로 기록될 예정이다.


김무욱과장은 “한의과대학부속한방병원에 근무하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보건사업 및 보건의료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며, 지난해에 이어서 금년에도 꾸준한 봉사 활동을 펼쳐 3년 연속 자원봉사왕에 도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하늘양은 “아빠가 정기적으로 헌혈하는 모습을 지켜보다 자연스럽게 헌혈을 시작 하게 되었으며, 대학에 진학하더라도 헌혈은 꾸준하게 할 예정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내년에 한의대에 진학하여 한의사로서 난치병 환자 연구 및 치료에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무욱과장은 현재 배우자와 2녀 1남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둘째 자녀는 현재 고1 여학생으로 오는 9월이 되면 헌혈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앞으로 아빠, 언니와 함께 정기적으로 헌혈하는 가족이 되겠다고 밝혔다.


배수남 기자 najomba227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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