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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 회의 모습. <사진=이천시청 제공> |
관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23일 지역 내 복지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2018년 제1차 분과장 임원 회의를 가졌다.
이날 협의체 회의는 분과장 중심으로 분과위원을 인선하고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각양각색의 행복한 마을공동체 구축과 지역특성에 맞는 사회보장 인프라를 조정하여 사회보장환경을 조성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윤희태, 임준규 공동위원장은“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사례관리대상자 발굴로 지역사회 내 민관 협력체계를 활성화하여 복지 체감도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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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8-24 08:48: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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